처음부터 팔려고 만든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직접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건 기획이 아니라 이미지 드래그, 자막 수정, 타이밍 맞추기 같은 단순 편집 노가다였습니다. 채널을 여러 개로 확장해야 했기에, 이 비효율을 직접 해결하기로 했습니다.
L전자 25년 차 시스템 엔지니어의 경험을 살려 반년의 시간을 들여 AI 음성 생성, Gemini 이미지 대량 생성, 자막 교정, 캡컷 조립까지 이어지는 자동화 엔진을 만들었습니다. '내가 쓰기 위해' 필요한 기능만 다듬은 도구, 그것이 오토튜브(AutoTube Pro)입니다.
주변 유튜버 분들이 "어떻게 혼자서 이렇게 빨리 만들어요?" 하고 연락이 오기 시작했고, 그때 처음으로 공개를 고민했습니다.
다만 캡컷이나 엑셀이 낯설어도 사용설명서를 따라가면 충분히 세팅할 수 있습니다. 이 툴의 효과를 가장 크게 보는 분은, 이미 채널을 운영 중이고 반복되는 편집 작업을 줄이고 싶은 분들입니다. 영상 제작을 이제 막 시작하신 분도 환영하지만, 그 경우엔 7일 무료체험으로 먼저 우리 채널에 맞는지 확인해보시길 추천합니다.